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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증인(20220417)
장춘혜 2022-04-16 15:59:46 3

부활의 증인

한 주간 고난주간을 지내면서 새벽을 깨우며 특별새벽 기도에 참여하며 금식을 하고 예수님을 깊이 생각했습니다.
그런 중에 우리 성도님들이 많은 은혜를 받은 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서너가지  사례를 소개합니다.
''십자가를 질 수 있나 라는 찬양을 하루에도 몇번씩 부르며 사랑과 충성도 다짐했습니다.''
''아침 금식을 했는데 굼식을 할 때는 몰랐는데 힘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작은 자  위해 큰 사랑을 주신 주님께 더욱 감사드립니다.''
''자녀다운 자녀로 거듭나야겠다는 것을 아주 크게 느겼습니다.''

고난 주간이 다 지나고 예수님께서 죽음의 귄세를 정복하시고 부활하신 부활주일을 맞이합니다.
이번 부활주일은 그 어느 때 보다 생명이 약동하는 부활의 신비를 보다 더 잘 느낄 수 있는 봄인 것 같습니다.

절기 중의 절기이고 날 중의   날이라고 하는 부활주일입니다.
부활의 큰 기쁨과 소망을 가지며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립시다.
그리고 찬송가 가사처럼 '십자가 사랑에 감사해서 '사랑과 충성' 도 다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큰 사랑 입은 자의 도리입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기 때문에 가지는 영광과 특권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위해서 십자가도 지고 헌신도 다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그리고 한국교회는 많은 은혜를 입었고  사랑의 빚을 젔습니다.
1885년 부활주일 새벽에 제물포항에 입항했던 언더우드선교사 아펜젤러 선교사를 비롯해서 이름도 다 기억하지 못하는 수많은 선교사들의 사랑과 충성으로 오늘의 우리가 있습니다.
그동안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면서 활동에 제약을 받았고..또 잘 못하면 주위 사람들이 많은  불편을 겪을 수도 있어서  자제 하며 지내 왔습니다.
말씀과 기도에 에너지를 쏟고  가족목장 모임에 집중했습니다.
이제 사회적 거리 두기도 많이 완화가 되었습니다.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간곡한 당부의 말씀을 실천해 봅시다.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서로 모이기를 힘써 봅시다.
목장으로 모여서 삶을 나누고 격려하며 기도하는 공동체로 회복합시다.
교회의 존재목적인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일에 힘써 봅시다.

이런 모습이 이 시대에 부활의 큰 은혜를 입은 사람들이 감당해야 할 '사랑과 충성하는 ' 모습일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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